카톡상담
터치유어바디 방문

옷 다~ 입고 섹스 해봤어?

터치유어바디 블로그 – 성인용품 | 우머나이저 | 새티스파이어 | 여자성인용품

매 번 같은 섹스에 지루하다면 오늘은 언니가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 줄게요. 옷 입고 섹스 해본 적 있나요~? 옷을 입은 채로 오르가슴을 느끼는 방법이 있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ㅎㅎ 오르가슴 자체를 느끼기 어려운 분들도 분명히 있기에 꼭 모든 분들께 해당이 될 수 있지는 않겠지만, 섹스가 지루하다면 충분히 한 번쯤 시도해 볼만한 재미있는 일 아니겠어요~? 드라이 험핑이라고 하는데요, 결과적으로는 클리토리스 자극이 중요해요.


옷 입고 섹스, 드라이 험핑 성공하는 법!

옷은 신중하게 선택하기!

옷을 입은 채로 오르가슴을 느낄 수는 있지만 , 엄청 두꺼운 데님을 입으면 훨씬 힘들 거예요. 클리토리스에 압력을 가하는 것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얇은 옷을 입는 것이 좋아요. 속옷은 입지 않은 채로 옷을 걸치는 것이죠. 섹스토이 부티크 ‘ticklekitty.com’의 설립자이자 ‘Tickle his pickle’의 저자인 앨리슨 박사는 실크 속옷을 입을 것을 제안하면서 이렇게 말했어요. “물에 젖으면 실크가 면보다 더 미끄럽습니다.”

약간의 애무는 필수

드라이 험핑은 오르가슴을 느끼기 위해 약간의 전희가 필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삽입 섹스와 비슷해요. 앨리슨 박사는 파트너와 관계를 이미 맺기 시작한 후에 시도하는 것 보다는 시작하기 전에 시도 해보라고 제안했어요.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고 오르가슴에 가까워질 때 까지 애무를 하는 것도 좋아요.

위치 잘 선정하기

오르가슴을 원한다면 클리토리스가 파트너의 몸에 닿는 속도, 위치, 각도를 제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위치를 찾아야해요. 파트너를 눕히고 위에 올라타는 것이 좋아요. 골반을 앞으로 기울인 다음 발기된 파트너의 소중이와 마찰 시키면서 엉덩이를 움직이다 보면 아! 하는 각도를 찾을 수 있어요. 파트너를 쇼파에 앉히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그러면 외음부 전체 주위에 압력을 더 쉽게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어쩌면 남자는 생각보다 흥분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이럴 경우 파트너의 음부를 문지르며 자극을 주는 것이 좋아요. 서로에게 좋은 자세를 찾는 데는 시행착오가 따르겠지만, 분명히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창의력을 발휘해봐요!

진동하는 링 같은 섹스토이를 활용하면 드라이 험핑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직접적으로 섹스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남녀가 모두 옷 안에 진동기를 착용하고 서로를 자극한다면 더 애로틱한 상황이 연출될 수 있겠죠~? 꼭 성기가 아니어도 좋아요. 팔이나 다리에 진동기를 셋팅해놓고 그 위에서 진동을 느끼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니까 창의력을 발휘해 보면 재미있는 경험이 될 거예요.

클리토리스 자극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

드라이 험핑은 삽입섹스가 아니기 때문에 꼭 클리토리스에 지속적으로 자극을 가해줘야 한다는 점을 잊으면 안돼요. 보통의 경우 음순을 열어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 옷을 입고있는 경우에는 음순에 가려져있어서 자극이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서 그 딱 맞는 각도를 찾아가는 것이 또 하나의 재미인 것이죠! 팁을 알려주자면, 얇은 옷을 음순 사이에 오도록 조정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클리토리스 자극이 더 쉬워져요. 여기서 주의할 점은 꼭 모든 사람이 클리토리스에 느껴지는 직접적인 감각을 선호하는 것은 아니에요. 이럴 때는 외음부를 자극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재미있는 경험을 통해 파트너와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평소 섹스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드라이 험핑 중에 상상치 못한 헤프닝이 생길 수도 있죠. 파트너의 무릎이 미끄러질 수도 있고, 좋은 각도를 찾지 못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러면 어떤가요? 그냥 함께 웃으며 또 하나의 추억이 생기는 것 인걸요 🙂


섹스스킬 관련 포스팅 더 보기


터유바 웰컴 할인 cta
성인용품 당일배송
우머나이저 공식 인증 판매점 터치유어바디
새티스파이어 본사 직수입 거래처 터치유어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