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상담
터치유어바디 방문

[베스트 리뷰] 새티 모노 플렉스

ㅁㄴㅇ저 혼자 은밀하게 위대하게 촬영 했습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살구요.. 매번 제 방에 들어오시는 경우가 많아서 심장 콩닥콩닥 뛰면서 오픈했어요..
장난감..?은 2번째에요. 첫 제품은 “플링”에서 어쩌다 보니 당첨되가지고.. 흡입형 테스트기 받아서 사용해봤었거든요..
나는 그게 뭔지도 몰랐고 ㅠㅠ.
사용해도 별 감흥 없었는데
손으로 하는 건 지쳤고.. 잘 오지도 않아서 큰맘먹고 써보자고 우째저째 잘 했다가 한번에 간 적이 있었거든요..
그거 중독되니까 잊혀지지 않더라구요..
벌써 몇년전 이야기이긴 하지만..
해서 큰맘먹고! 제 돈 주고! 내돈내산!!.
어떻게 보면 첫번째라 할 수도 있겠지만!
후기 보니까 너무 무서워가지고 2번 취소 했었거든요..?
나는 이거만 사면 될줄 알았는데 그게 어닌 것이야..
상담할걸..ㅠ.
충전기가 자석이라 베개 밑에 두면 떨어져요..
하고 진동.. 켜봤는데..


나 이거 잘 산고 맞나?ㅋㅋㅋㅋㅋ.
지금 타자치고 있는 왼손이 아직도 자리거든요??
소음은 핸드폰 진동 소리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조용한 진동 우우우우우ㅜ웅ㅇ하는 소리.
4단계 부터 소리 좀 나는 것 같아요.
아니 모드 많은거 좋은데 1단계가 이 진동이면 나 살아남을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제가 손 작은 편인데도 이거 좀.. 큰가? 작은가? 긴가민가?
2D로만 봤지 4D로 본적이 없어서 감도 안오고
같이 넣어주신 콘돔이랑 젤 보고 현타 왔어요.
이..이게 맞나??
내.. 내손에 ㅋ..코 ㅎㅋㅋㅋㅋㅋㅋㅋ.
삽입도 안해봤는데 밑에가 허전해서 너무 슬펐는데.. ㅇ..어찌저찌.. 네.. 써볼게요.. 박스는 은밀하게 책 뒤로 숨겨놨어요.
하..ㅋ.
이렇게 은밀한 사생활의 시작인가..?ㅁㄴㅇ